카지노후기

개털림

베팅 0 479
내가 문제다
누군 원망 하겠습니까
내 스스로 손가락 자르던지 해야죠
월급 날도 아닌데 이렇게 죽어버리니
너무 힘들네요
앞으로 걱정입니다
이게 너무 깊게 가면 다시 살아 날수 없을 듯
어느 선에서 적당히 해야 되는데
설마 이 번에 죽이겠나
설마 이번에 좋은 그림 만나지 않을까
하는 마음에 자꾸 투입하니 이상하게 꼬이네요
게임하면서 느꼈지만 저번 처럼 찾을수 있다는
생각이 왜 안 들까요??
그림이 너무 어려웠는지 아니면 오늘 같은 날에 천만원
있어도 죽는 날인지 참 답답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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